엑셀처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프로젝트, 고객관리, 재고, 콘텐츠 일정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Airtable(에어테이블). 단순한 메모 앱을 넘어 나만의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.

팀원과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어 협업에도 편리하고,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하면 처음 시작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. 다만 모바일에서는 PC·웹 버전보다 일부 기능이 제한적이라 본격적인 데이터 관리는 웹에서 사용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. (App Store)

한줄평: 엑셀의 편리함과 데이터베이스의 강력함을 동시에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생산성 앱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