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inch 앱 리뷰|귀여운 펫과 함께하는 자기관리
요즘 작심삼일로 끝나는 습관 관리가 고민이라면 Finch가 꽤 색다른 선택이다. 귀여운 가상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매일 목표를 체크하고, 기분 기록·저널링·호흡·수면 관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다. (App Store)
특히 단순한 할 일 체크 앱과 달리 내가 나를 돌볼수록 펫이 성장하는 방식이라 꾸준히 사용하게 만드는 재미가 있다. 습관관리 앱이나 자기관리 앱을 찾는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.
다만 현재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아 영어가 익숙하지 않다면 조금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은 아쉽다. (App Store)
한줄평: 귀여운 펫을 키우는 재미로 자기관리 루틴을 만들어주는 앱. 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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