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리기를 시작하고 싶은데 처음부터 5km는 부담스럽다면 C25K가 꽤 괜찮은 선택이다.
걷기와 달리기를 번갈아 하면서 조금씩 달리는 시간을 늘려가는 방식이라 러닝 초보도 따라가기 쉽다. 하루 약 30분, 주 3회 기준으로 8주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 “오늘 뭐부터 뛰지?”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도 장점.
음성 코치가 달리기와 걷기 전환을 알려주고, 운동 후에는 러닝 경로도 확인할 수 있다. Apple Watch와 건강 앱 연동도 지원한다. (App Store)
결론: 러닝 초보라면 한 번쯤 써볼 만한 5K 달리기 앱. “5km는 무리야”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특히 추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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